• [정희태 교수 연구실] 지구상 풍부한 '셀룰로오스'로 '촉매나노입자' 만든다
  • 관리자 |
  • 2021-12-27 14: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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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연구성과소식은 20211223일 헬로DD, 워크투데이, 충청뉴스 등 여러 언론매체에 보도되었습니다.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는 정현수 기능성 복합소재연구센터 박사팀과 KAIST 우리 학과 정희태 교수 연구팀이 셀룰로오스를 이용해 나노입자의 고밀도화가 가능한 플랫폼 소재를 구현하였다고 23일

밝혔다.  본 연구는 1.5초만에 80% 이상 고밀도 나노입자를 금속 종류와 개수에 상관없이 형성할 수 있으며, 탄소전환, 배터리 등 분야에 사용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결과는 'Science Advances'최신호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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