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혁웅 동문 / KAIST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
  • 관리자 |
  • 2024-01-15 16: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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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우리 학교 홍보실에서 작성하여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한 자료를 인용합니다.




 


                                                                                                                                                                                                                              


 

우리 대학총동문회(회장 정칠희)가 ‘KAIST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권혁웅 한화오션(주) 대표이사 부회장(석사 '85, 박사 '95 졸업)을 선정하고, 시상식은 13일(토) 오후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24년

KAIST 총동문회 신년교례회에서 진행된다. 


'KAIST 자랑스러운 동문상'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공헌하거나 뛰어난 학문적 성취 및 사회봉사 등으로 모교의 명예를 빛낸 동문에게 총동문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1992년 제정해 지금까지 12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권혁웅 한화오션(주) 대표이사 부회장은 1985년 한화에 입사해 30년 넘게 근무하며 한화에너지와 한화토탈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한화그룹의 에너지 사업성장을 이끈 주역이자 한화그룹의 숙원 과제였던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경영 정상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정칠희 KAIST 26대 동문회장은 "KAIST는 새로운 차원의 교육과 연구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과학 발전과 교육 발전을 선도해 왔다"라며,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온 수상자들의

열정과 노력에 큰 경의를 표한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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