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우 교수 연구실] 비싼 백금 대신 1 나노 촉매로 그린수소 생산
  • 관리자 |
  • 2026-07-13 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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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한국연구재단 보도자료를 인용하며, TJB, 헤럴드경제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습니다.




 



 


                                                                                                              < 루테늄 원자 구조에 따른 계면 물 구조 및 작동 중 표면 상태 모식도 >


  

우리 학과 이진우 교수연구실은 고가의 백금을 사용하는 수전해 기술의 한계를 넘어 백금 촉매 대신 알칼리 수전해 수소 생산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촉매 기술을 개발했다.  루테늄 나노클러스터

촉매의 작동 중 표면 상태와 전극-전해질 계면 물 구조를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의 수소 생산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개발된 촉매는 초기 활성을 평가하는 반쪽 전지 평가에서 매우 낮은 전압(과전압 20mV)만으로도 반응을 일으켰으며, 귀금속 무게당 수소 생산 활성도 100 mV에서 11.05 A/mgNM로 매우 높았다.  또한 상용화

환경과 유사한 단일셀 평가에서 5.34 A/cm2의 높은 전류밀도를 달성하고, 실용 수준에 준하는 전류밀도인 1 A/cm2에서 400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작동해 실제 장치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성과는 에너지 분야 국제학술지 ‘에너지 앤 인바이런멘탈 사이언스’에 6월 4일 온라인 게재됐다.



       NRF 뉴스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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