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홍철 교수 연구실 ] 전자 대신 이온 흐름으로 효율 50배 초저전력 신경소자 구현
- 관리자 |
- 2025-12-12 14: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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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동아사이언스, TJB뉴스, ZDNet korea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습니다.
우리 학과 문홍철 교수 연구팀은 김도환 한양대 화학공학과 교수팀과 공동으로 외부 자극에 자율적으로 반응하는 이온 다이오드 신경소자를 개발했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Science Advances
(2025. 12. 10 출판)'에 공개됐다. 연구팀은 고분자의 운동성을 높이고 안정적이고 두꺼운 이온고갈층을 형성하도록 설계한 이온 다이오드 신경소자를 개발했다.
※ 논문명 : A mechano-gated ionic diode enables low-power synaptic tactile spiking

로봇 손가락에 부착해 테스트한 결과 실시간 압력 변화에 따라 발광다이오드(LED) 밝기가 단계적으로 조절됐다. 압력이 일정 기준을 넘을 때만 전류가 흐르는 특성과 반복 자극에 반응이 점차 강화되는 가소성도
구현됐다. 정지 상태와 작동 시 기존 전자 트랜지스터 기반 신경소자보다 최대 50배 높은 에너지 효율을 달성했다.
문홍철 교수는 "전자 트랜지스터 기반 시스템의 구조적 복잡성과 에너지 비효율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인공 촉각, 신경형 AI 등 지능형 촉각 신경망 및 자율 감지 로봇 플랫폼 개발로의 응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전자 대신 이온 흐름으로 효율 50배 초저전력 신경소자 구현 :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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